선워다 자회사 SEVB, 26억 5,000만 위안 증자 통해 리오토 유치
[선워다: 자회사, 리오토에 26억 5천만 위안 증자 유치 예정] 선워다는 자회사 SEVB가 증자를 통해 리오토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리오토는 26억 5천만 위안을 투자해 신규 등록자본 14억 위안을 인수할 예정이며, 증자 완료 후 SEVB 지분 8.79%에 해당한다. 회사 제7기 이사회는 첫 회의에서 해당 안건을 승인했다. 증자 완료 후 선워다 후이저우 신에너지 유한공사의 지분율은 26.38%에서 24.06%로 변경되며, SEVB는 계속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