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에 동박 첫 공급 시작

게시됨: Aug 13, 2026 18:01

8월 13일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고려아연의 동박 제조사 KZAM은 최근 글로벌 주요 배터리 제조업체에 양산형 배터리급 동박 공급을 시작했다.

KZAM이 공급한 배터리급 동박은 북미에서 생산되는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데이터 출처 설명: 공개 정보를 제외한 모든 데이터는 SMM이 공개 정보, 시장 커뮤니케이션 및 SMM 내부 데이터베이스 모델을 기반으로 가공한 것입니다. 본 자료는 참고용이며 의사결정 권고를 구성하지 않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거나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lemonzhao@smm.cn
리서치 보고서 열람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service.en@smm.cn
관련 뉴스
LFP Market Weekly: Processing Fees Rise, Supply Tightness Continues Amid Strong Demand
22분 전
LFP Market Weekly: Processing Fees Rise, Supply Tightness Continues Amid Strong Demand
더 보기
LFP Market Weekly: Processing Fees Rise, Supply Tightness Continues Amid Strong Demand
LFP Market Weekly: Processing Fees Rise, Supply Tightness Continues Amid Strong Demand
22분 전
현대자동차그룹, AI로 생산라인 중단시간 86% 단축
1시간 전
현대자동차그룹, AI로 생산라인 중단시간 86% 단축
더 보기
현대자동차그룹, AI로 생산라인 중단시간 86% 단축
현대자동차그룹, AI로 생산라인 중단시간 86% 단축
현대자동차그룹은 8월 12일 서울 서초구 양재 본사에서 AX(AI Transformation) 성과 발표회를 열고 AI 적용 성과와 향후 전략을 공개했다. 그룹은 연구개발부터 생산, 정비, 고객 응대까지 사업 전반에 인공지능을 전면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AI 활용으로 현대차그룹은 충돌 시험 관련 데이터 분석 시간을 90% 단축했고 생산 라인 가동 중단 시간을 86% 줄였다. 또한 생산 현장에서 연간 52억 원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뒀다.
1시간 전
한국, 구미·포항 산업단지에 이차전지 재활용 업체 입주 허용
1시간 전
한국, 구미·포항 산업단지에 이차전지 재활용 업체 입주 허용
더 보기
한국, 구미·포항 산업단지에 이차전지 재활용 업체 입주 허용
한국, 구미·포항 산업단지에 이차전지 재활용 업체 입주 허용
한국 정부는 8월 13일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겸 경제장관회의에서 “현장 중심 기업 투자·혁신 지원 대책” 1차 방안을 발표했다. 이차전지 재활용 업종은 그동안 폐기물 관련 업종으로 분류되어 국가산업단지 입주가 제한됐다. 그러나 앞으로는 제조업과 동일한 기준으로 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할 수 있게 된다.
1시간 전
8월 13일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고려아연의 동박 제조사 KZAM은 최근 글로벌 주요 배터리 제조업체에 양산형 배터리급 동박 - Shanghai Metals Market (S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