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은 8월 12일 서울 서초구 양재 본사에서 AX(AI Transformation) 성과 발표회를 열고 AI 적용 성과와 향후 전략을 공개했다.
그룹은 연구개발부터 생산, 정비, 고객 응대까지 사업 전반에 인공지능을 전면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AI 활용으로 현대차그룹은 충돌 시험 관련 데이터 분석 시간을 90% 단축했고 생산 라인 가동 중단 시간을 86% 줄였다. 또한 생산 현장에서 연간 52억 원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