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7대 배터리 핵심 품목에 세제 혜택을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생산 촉진 세제 적용을 위한 7개 품목을 확정하고 기획재정부에 검토를 요청했다.
7대 배터리 품목은 셀,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전해질, 전구체, 리튬 등으로 알려졌다.
산업부는 경제 안보 및 공급망에서의 중요성, 국내 생산 기반의 취약성, 세제 지원을 통한 생산 확대 가능성, 글로벌 경쟁, 해외 정책 지원 수준 등을 기준으로 해당 품목을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