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화재 5건! 전 세계 최대 리튬 배터리 ESS 발전소에서 또 화재 발생!
외신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 9월 18일 새벽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 카운티의 모스랜딩 에너지저장 발전소에서 다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는 모스랜딩 에너지저장 발전소에서 발생한 다섯 번째 화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발전소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남쪽으로 약 124km 떨어진 몬터레이 카운티에 위치해 있으며, 미국 상장기업 비스트라 에너지가 투자·운영하고 있다. 퇴역한 PG&E 가스화력발전소 부지에 건설되었으며, ESS 배터리는 한국 배터리 기업 LG에너지솔루션이 공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