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일, 산둥성 지난 신구동력 전환 선행구 관리위원회는 제레자원재활용기술(지난)유한공사 제레 리튬배터리 자원 재활용 프로젝트의 환경영향평가 첫 공시를 발표했다.
해당 신규 프로젝트는 산둥성 지난시 지양구 타이핑가도 셰후로 그린신지능제조산업단지 내 그린건축 구역 2기 14-B# 및 15# 건물에 위치한다. 연간 2만 5천 톤의 폐 LFP 배터리 해체·파쇄·분쇄 생산라인 1개와 연간 6만 톤의 폐 LFP 및 삼원계 리튬배터리 해체·파쇄·분쇄 생산라인 1개를 건설할 예정이다. 주요 설비로는 배터리팩 해체 설비, 파쇄 설비, 열분해 설비, 선별 설비 및 관련 환경보호 시설이 포함된다.
공정 측면에서 이 프로젝트는 배터리팩 코드 스캔 추적 및 해체, 배터리셀 코드 스캔 추적, 무방전 파쇄, 무산소 열분해, 선별 등의 공정을 채택한다. 파쇄 및 열분해 과정에서 발생하는 배기가스는 관련 폐가스 정화 시설로 보내 처리된다. 최종 회수 제품으로는 블랙매스, 구리 제품, 알루미늄 제품이 있다. 완공 후 연간 8만 5천 톤의 폐 LFP 및 삼원계 리튬배터리 처리 능력을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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