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에너지솔루션코리아는 9월 14일 실리콘 음극재 신규 생산공장 건설을 위한 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회사는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에 총 1조 2천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3단계로 진행되며, 2030년까지 실리콘 음극재 양산 체제 구축을 목표로 한다.
1단계로 HS효성에너지솔루션코리아는 3천억 원을 투자해 연산 5천 톤 규모의 실리콘 음극재 공장 MPK-1을 건설할 계획이다. 2028년 1분기까지 준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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