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티산 니켈(Tartisan Nickel)이 9월 10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위치한 켄브리지(Kenbridge) 니켈-구리-코발트 프로젝트의 다음 단계 개발 계획을 수립했으며, 예비타당성조사(PFS)를 향한 준비 작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향후 작업은 2단계 시추, 엔지니어링 및 제련 연구, 환경·인프라 평가에 집중될 예정이다. 다음 시추 프로그램은 최근 실시된 시추공 전자기 탐사 결과를 반영하여 광화대의 잠재적 연장부를 확인하고 추가 자원량 확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켄브리지는 타티산이 100% 지분을 보유한 프로젝트로, 온타리오주 북서부를 대표하는 니켈-구리-코발트 복합 금속 프로젝트 중 하나다. 회사는 추가 시추와 기술 연구를 통해 지질 모델, 채굴 계획 및 프로젝트 경제성을 정교화하는 동시에 향후 PFS에 필요한 데이터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코발트 자원량 추정치나 코발트 품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해당 프로젝트는 자원 탐사 단계에서 보다 체계적인 엔지니어링 개발 및 PFS 준비 단계로 점차 전환되고 있어 상업화 진전의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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