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M Flash] 타리사 Plc의 짐바브웨 법인이 2027년 첫 생산에 앞서 카로 플래티넘 프로젝트의 백금 정광 판매를 위한 5년 오프테이크 계약을 발테라 플래티넘과 체결했다. 이 계약은 1단계에서 연간 약 22만 6천 온스의 PGM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 오프테이크의 확실성을 제공한다. 발테라는 카로에서 약 200km 떨어진 인근 운키 광산과 제련소를 운영하고 있어 이번 신규 사업에 전략적 가공 파트너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계약은 지난 8월 24일 카로가 짐바브웨 정부와 체결한 25년짜리 특별 채굴권 계약에 이은 것으로, 프로젝트 개발을 향한 또 하나의 중대한 진전이다. 카로는 짐바브웨의 성장하는 PGM 생산 기반에 기여할 전망이며, 기존 생산자들은 대부분 정광을 국내에서 제련한 뒤 매트를 남아프리카로 선적하여 최종 정련한다. 이 오프테이크 거래는 카로의 상업적 기반을 강화함과 동시에 지역 PGM 공급에서 짐바브웨의 역할을 확대하고 발테라의 통합 제련·정련 네트워크를 뒷받침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