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희토류 우려 속 알루미나·니켈 수출 규제 공백 해소 모색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대통령실은 정부 기관, 법 집행 공무원, 업계 관계자들에게 협력을 강화하고 기존 규제의 허점을 해결할 것을 촉구했다. 업계 소식통은 알루미나 및 니켈 제품의 수출이 희토류 성분 포함으로 인해 차질을 빚고 있다고 전했다. 주요 수출국인 인도네시아는 부수적 희토류가 포함된 제품을 거의 생산하지 않아, 다른 수출 제품에 허용되는 희토류 함량을 규정한 규제를 아직 마련하지 못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