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클라라 리소시스, AI 기반 희토류 가공 고도화 위해 미 에너지부 자금 지원 대상 선정
토론토 증시 상장 희토류 개발업체 아클라라 리소시스가 미국 에너지부(DoE)로부터 AI 기반 중희토류 가공 기술 개발을 위한 연방 자금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에너지부의 제네시스 미션 이니셔티브(GMI)는 국내 희토류 분리 공정 최적화를 위한 AI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며, 1단계 프로젝트 성공 시 2단계에서 추가 연방 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 아클라라의 1단계 프로젝트인 '다중 공급 원료 기반 희토류 분리를 위한 AI 지원 공정 최적화'는 AI를 활용해 다양한 원료에서 추출한 희토류 성분 분석을 최적화하고 공정 효율성, 제품 품질, 운영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국내 희토류 가공 기술의 상용화를 앞당기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