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현지 매체 엘 트리부노(El Tribuno)는 7월 19일(현지시간) 포스코의 살데오로(Sal de Oro) 2단계 탄산리튬 공장이 8월 초 완공돼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2단계 설비 가동으로 포스코는 탄산리튬 생산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연간 10만 톤 생산 체제 구축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르헨티나 현지 매체 엘 트리부노(El Tribuno)는 7월 19일(현지시간) 포스코의 살데오로(Sal de Oro) 2단계 탄산리튬 공장이 8월 초 완공돼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2단계 설비 가동으로 포스코는 탄산리튬 생산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연간 10만 톤 생산 체제 구축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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