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인공지능 인프라 기업 피르무스 테크놀로지스(Firmus Technologies Pty Ltd.)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인도네시아에 첫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건설한다. 피르무스는 수익 공유 및 신용 지원 계약을 통해 고객을 위해 엔비디아 인프라를 확보할 수 있으며, 이 계약은 2027년부터 2028년까지 최대 17만 개의 엔비디아 AI 가속기 칩을 포함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첫 6년간 오프테이크 계약 매출이 최대 3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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