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국영 구리 생산업체 코델코는 화요일, 광산 수명을 50년 연장하기 위한 투자 계획을 뒷받침할 12억 5천만 달러 규모의 달러화 채권을 두 건으로 나눠 발행해 조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