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일 현지 시각 17시 30분(베이징 시간 12월 3일 01시 30분), 기니 모레바야 항구에서 20만 톤의 고급 철광석을 실은 원양 선박이 닻을 올리고 서서히 출항하여 중국을 향해 항해를 시작했다. 이는 시만두 프로젝트의 첫 번째 철광석 선적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음을 의미하며, 거의 30년 동안 잠들어 있던 이 세계적인 철광석 매장지의 '광산-철도-항구-선적' 전체 산업 체인 채널이 공식적으로 개통되었음을 상징한다. 이는 중국 알루미늄 유한공사(이하 'Chalco')가 일대일로 이니셔티브를 실행하는 데 있어 강력한 실천이며, 세계 철광석 무역에서 중국과 아프리카의 상생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첫 번째 철광석 선적의 성공은 시만두 프로젝트가 상업 운영 단계에 공식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단계적 실행, 점진적 완전 가동' 전략 아래, 시만두 프로젝트는 북부 및 남부 광구에서 연간 총 1억 2천만 톤의 생산 능력을 점차적으로 달성하여, 기니를 호주와 브라질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철광석 공급국으로 만들 가능성이 있다.
![중국 알루미늄 가공업계, 비수기와 고온 속 혼조세 보이는 가동률 [SMM 분석]](https://imgqn.smm.cn/usercenter/HVmVi20251217171654.jpg)
![상류 원자재 가격 엇갈려, 불화알루미늄 가격 단기 교착 속 보합 [SMM 불화염 주간 리뷰]](https://imgqn.smm.cn/usercenter/uoPaX20251217171651.jpg)
![석유코크스 차별화 패턴 뚜렷, 프리베이크드 양극 종합 비용 소폭 하락 [SMM 프리베이크드 양극 주간 리뷰]](https://imgqn.smm.cn/usercenter/SUuNM202512171716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