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미국은 민관 파트너십 모델을 통해 미국에 낸드 플래시 메모리 공장을 건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일본의 키옥시아와 미국의 샌디스크가 주요 투자자가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일간공업신문은 이 계획이 양국 간 자본 지출에 대한 의견 차이, 규제 리스크 등 여러 난관에 부딪힐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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