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일, 뉴몬트는 9월 19일 가나의 아하포 북부 프로젝트에서 첫 금 주조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5년 4분기 상업 생산을 위한 중요한 진전이다.
아하포 북부는 13년의 광산 수명 동안 연간 275,000~325,000온스의 금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프로젝트는 건설 기간에 약 4,500개의 계약직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가동 후에는 약 560개의 정규직과 1,000개의 계약직을 유지할 전망이다. 아하포 남부에서 30km 떨어진 이곳은 2025년 4월 아키엠 광산 매각 이후 뉴몬트가 가나에서 운영하는 두 번째 현장이 된다.
뉴몬트는 이번 성과가 수년간의 계획과 엔지니어링을 입증하고, 회사의 체계적인 프로젝트 실행과 장기 성장 전략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