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품질, 효율, 속도 향상: 스주위안 1만 톤 기술 혁신 광미 댐 프로젝트 방류 터널 순조로운 완공

게시됨: May 30, 2025 14:33

5월 28일 오전 8시 48분, 발파 소리와 함께 중국오광(China Minmetals) 계열사인 시주위안(Shizhuyuan) 회사의 ‘시주위안 1만 톤 기술개조 테일링스(광미) 저류지 프로젝트’ 방수(홍수) 방류 터널이 성공적으로 관통되었다. 이는 방수 방류 터널의 전 구간 굴착 완료를 의미하며, 프로젝트 건설의 중요한 이정표를 달성했음을 보여준다.

이번에 관통된 방수 방류 터널의 총연장은 1,326m이다. 지질 조건이 복잡하고 전반적인 시공 난도가 높아 본 사업의 핵심 난제 공정으로 꼽혔다. 2024년 12월 26일 착공 이후 시주위안 회사와 시공팀은 파쇄대 암반, 발달한 절리, 장거리 터널의 환기·운반 난이도, 협소한 작업면, 방수 방류 터널 시공 구역 내 자재 적치 및 장비 주차 공간 부족 등 병목 요인을 잇달아 극복했다. 시공 조직, 자원 배치, 기술 논의 등 다각도의 조치를 통해 시공 품질과 효율을 효과적으로 높였으며, 계획 대비 58일 앞당겨 관통을 달성했다.

당 건설을 선도로 난관 돌파 팀을 구축했다. 시주위안 회사는 MCC 창톈(MCC Changtian), 오광 23야건설유한회사(Minmetals 23rd Construction Co., Ltd.)와 함께 ‘시주위안 1만 톤 기술개조 프로젝트’ 합동 당지부를 설립하고, ‘터널공사 당원 돌격대’와 ‘전문 작업팀’을 구성해 토지 수용 협의의 어려움, 자재 운송, 복잡한 지질 조건 등 병목 문제 해결을 선도하며 당원의 모범적 역할을 충분히 발휘했다. 합동 당지부는 ‘안전 확보, 품질 경쟁, 공기 단축’이라는 주제로 100일 노동경쟁을 적극 전개해 직원들의 열의를 전면적으로 끌어올렸다. 방수 방류 터널 굴착 효율은 하루 6m에서 하루 12m로 향상됐다. 시공 기간 동안 프로젝트팀은 ‘3교대’ 추적 메커니즘을 구축하고, 당원과 간부가 점검을 주도해 핵심 공정의 무중단 연계를 보장했으며, 중요 시기의 정밀 관리를 강화해 ‘안전 최우선, 품질 보장, 공기 준수, 원가 엄격 통제’라는 ‘4대 보장’ 방침을 실질적으로 이행했다.

기술 혁신으로 시공 효율을 높였다. 프로젝트팀은 기술적 강점을 충분히 활용해 시공팀을 이끌고 표준화 작업을 시행함으로써 시공 안전을 확보하고 작업 효율을 제고했다. 방수 방류 터널에서 화강암과 파쇄대가 교대로 나타나는 지질 난제에 대응해 ‘아치 선행 앵커볼트 + 앵커망 숏크리트 지보’ 공법을 혁신적으로 적용하여 시공 효율을 20% 높이고 지보 비용을 15% 절감했다. 굴착면 암반 구조 변동이 크고 발파 효율이 낮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슬롯 중심공 내 2단 발파법’을 혁신적으로 개발하고, 중심 장약·이중 기폭 전자뇌관 점화 기술을 적용해 절개부 발파 효과를 개선했다. 그 결과 폭약 단위 소모량을 12% 줄이는 동시에 1회 사이클 굴진 길이를 1.6m에서 2.5m로 늘렸고, 월 굴진량은 400m를 돌파했다. 터널 지보에서 숏크리트 품질이 불안정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동 혼합 시스템을 도입하고 시멘트·모래·자갈 배합비를 최적화했으며 급결제를 추가해 숏크리트 작업 효율을 40% 높이고 리바운드율을 25%에서 15%로 낮췄다.

입체적 감독으로 안전 방어선을 구축했다. 프로젝트팀은 ‘삼위일체’ 안전 관리·통제 체계를 구축했다. 안전 담당자는 전 과정에 동행하며, 차이산 광산과 프로젝트 본부에서 파견된 현장 인원이 굴착팀과 함께 출입하고 동행 작업을 수행한다. 24시간 교대 근무 체계를 시행해 안전 리스크와 잠재 위험을 엄격히 점검한다. 프로젝트 본부는 시공·설계·감리 단위를 조직해 현장 조사와 동적 검토를 실시하고, 시공 방안을 적시에 조정하며 안전 기술 지원을 제공해 프로젝트의 원활한 추진을 보장한다. 또한 ‘팀 자체 점검–감리 점검–본부 불시 점검’의 단계별 조기경보 메커니즘을 구축했다. ‘인적 위험 식별법’과 ‘지시·구두 확인’ 안전 확인 방법을 혁신적으로 적용해 발파 작업 등 핵심 공정의 위험원 관리·통제를 강화함으로써 중요 공정의 안전을 확보하고, 배수 터널 관통을 ‘무사고, 고품질, 공기 초과 달성’으로 완수하기 위한 견고한 보장을 제공했다.

테일링스 저류지 프로젝트 배수 터널의 성공적 관통은 저류지 프로젝트 전반 건설의 이정표적 진전을 의미하며, 시주위안 1만 톤 기술개조 채광·선광·테일링스 프로젝트의 전면 준공을 위한 ‘가속 페달’을 밟는 계기가 되었다. 향후 프로젝트팀은 ‘실무 중시, 성과 창출’의 업무 기풍과 끈질긴 투쟁의 팀 정신을 계속 견지하고, 시공 전 요소의 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프로젝트가 일정대로 준공·검수되도록 보장함으로써 기업의 고품질 발전을 촉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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