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마인의 Kitumba 구리 프로젝트, 1차 크러셔 시험 성공 후 최종 시운전 추진에 돌입
시노마인 리소스 그룹(002738.SZ)이 잠비아 통합 키툼바 구리 채굴·선광·제련 프로젝트의 추가 공정 진척 상황을 보고했다. 2026년 8월 기준, 이 프로젝트의 38km 용수 파이프라인이 완전 가동 개시되었으며, 1차 파쇄 플랜트는 광석 투입 최초 통합 시험 가동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핵심 지원 인프라와 전단 파쇄 시스템이 이제 커미셔닝을 앞두고 있어 프로젝트가 최종 건설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키툼바는 연간 350만 톤의 광석을 처리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야금 능력은 연간 35,000톤의 구리 음극이다. 안정 상태에서 이 프로젝트는 연평균 33,000톤의 구리 음극과 55,000톤의 구리 정광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설계 운영 수명은 15년이며, 해당 기간 동안 총 570,200톤의 함유 구리를 생산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