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은 전체 생산 공정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해 제조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7월 28일 디지털 혁신 비전으로 ‘Battery of Things(BoT) 생태계 게임 체인저’를 설정하고, 공정 표준화와 전사적 데이터 기반 AI 전환(AX)을 위한 로드맵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포스코퓨처엠은 2028년 상반기까지 AI 기반 제조 혁신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제조 현장에서는 설비와 생산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공정을 제어하는 물리적 AI를 도입해 생산성을 30%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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