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성에서 연간 12만 톤 규모 동력 배터리 재활용 프로젝트 착수】
최근 장시성 지안시 신간현 생태환경국은 장시성 소재 한 에너지기술회사의 「폐동력 리튬배터리 종합이용 및 실리콘-탄소 음극재 제조 프로젝트」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2차 정보공개를 실시했다. 총투자액은 20억 5,500만 위안이며, 부지 면적은 202.72무이다. 해체·파쇄·재생 공정을 통해 연간 12만 톤의 폐동력 리튬배터리(폐 삼원계 리튬배터리 4만 톤, 폐 리튬인산철 배터리 8만 톤 포함) 처리라인을 구축하고, 연간 1만 톤 규모의 실리콘-탄소 음극재 생산라인과 관련 유틸리티 및 부대시설을 함께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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