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옛 알루미늄 제련소 부지에 37억 호주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제안
[SMM 알루미늄 속보]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옛 하이드로 알루미늄 제련소 부지에 37억 호주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제안. 데이터센터 개발사 에어트렁크가 뉴사우스웨일스주 헌터 지역의 옛 노르스크 하이드로 쿠리쿠리 알루미늄 제련소 부지에 대규모 시설 건설 계획을 추진 중이다. 제안된 개발 사업은 약 37억 호주달러의 투자와 550.5MW의 전력 수요를 수반하며, 기존 전력 인프라에 접근 가능한 옛 산업 부지를 재활용하는 것이다. 해당 제련소는 2012년 알루미늄 생산을 중단했고 2014년 영구 폐쇄됐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국가중요개발 신청으로 공람 중이며, 환경 및 계획 승인은 아직 pending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