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 기준 주요 인도 브랜드의 1차 납 공장 재고는 900톤으로 전주 대비 4,400톤 감소한 것으로 파악된다.
연휴 기간 동안 정기보수에 들어간 제련소를 제외한 다른 기업들은 대체로 정상 생산을 유지하여 일정량의 납괴 재고를 축적했다. 연휴 이후 하류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재고를 보충하기 위해 구매에 나섰고, 제련소의 신규 정기보수 영향까지 더해져 공장 재고는 하락세로 전환되었다. 이 중 일부 기업은 월간 납괴 생산량 전체를 이미 선판매했으며, 화중 지역 제련소들은 현재 출하 대기 상태에 있다. 단기적으로 1차 납 제련소의 공장 재고는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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