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2027년 1분기 미콜라이우 알루미나 공장 경매 예정, 시작가 1억 4천만 달러
우크라이나 국유재산기금 청장은 미콜라이우 알루미나 공장의 민영화 경매가 2027년 1분기에 진행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경매 일자는 정부 승인을 거쳐 2026년 10월 말까지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민영화에는 공장, 서비스·회계 센터, 보안 회사, 차량, 보크사이트 및 알루미나 재고를 포함한 제재 자산 묶음이 포함되며, 관련 자산은 별도로 평가될 예정이다. 2026년 6월에 발표된 기준 시작 가격은 63억 우크라이나 흐리우냐(1억 4천만 달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