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틴토, 퀘벡 제련소에 15억 달러 투자…2026년까지 저탄소 알루미늄 생산 확대
리오틴토는 퀘벡의 AP60 제련소 확장에 15억 달러를 투자하며, 이 프로젝트는 2026년 말까지 완전 가동되어 운송, 건설, 전기, 소비재 분야 고객에게 저탄소 알루미늄을 공급할 예정이다. 가동 후 AP60 1차 알루미늄 생산능력은 연간 약 16만 톤 증가하여, 아르비다 단지의 총 AP60 생산량은 약 22만 톤에 이를 전망이다. 기존 아르비다 기술과 비교해 이 확장 프로젝트는 연간 약 29만 톤의 배출량을 줄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수력발전 기반의 에너지 효율적인 1차 알루미늄 생산의 장점을 더욱 부각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