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테온 일렉트릭은 10월 1일 재활용 구리가 현재 회사 전체 원료의 33%를 차지한다고 발표했다. 펜실베이니아주 리츠데일 공장에서는 부스바, 스트립, 시트, 플레이트가 100% 재활용 구리로 생산되며, 이 공장은 연간 1억 파운드(약 4만 5,400톤) 이상의 구리 스크랩을 처리한다. 컨스트럭션 뉴스와이어
리츠데일 공장은 내부 제조 스크랩과 사전 정련이 필요한 일부 저급 재료를 포함한 다양한 스크랩을 처리할 수 있는 반사로를 사용한다. 생성된 슬래그에 남은 구리는 이후 외부에서 회수된다. 팬테온은 인터내셔널 와이어 그룹과 허시 코퍼를 포함한 사업체를 통해 북미와 유럽 전역에서 21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활용 구리 생산 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발전은 스크랩이 1차 공급이 부족한 시기의 단순한 대체재가 아니라 미국 주요 구리 가공업체의 구조적 원료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