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국내] 국내 철강 및 스크랩 시장은 수요 개선과 공급 부족으로 금요일부터 주요 시장 전반에서 가격이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다. 철근 가격은 라이푸르 공장도 기준 톤당 6달러(600루피) 오른 533달러(5만 1,200루피)를 기록했다. 뭄바이 철근은 톤당 2달러(200루피) 올라 뭄바이 공장도 기준 539달러(5만 1,700루피)에 거래됐다. 빌릿은 라이푸르 공장도 기준 톤당 11달러(1,100루피) 상승한 469달러(4만 5,000루피)를 나타냈다. 두르가푸르는 두르가푸르 인도 기준 톤당 9달러(900루피) 오른 468달러(4만 4,500루피)를 기록했다. 해면철 PDRI는 라이푸르 공장도 기준 톤당 10달러(1,000루피) 상승한 304달러(2만 9,200루피)에 거래됐다. HMS 1&2(80:20)는 만디 인도 기준 톤당 8달러(800루피) 올라 402달러(3만 8,600루피)를 나타냈다. 만디 잉곳은 만디 공장도 기준 톤당 9달러(900루피) 상승한 496달러(4만 7,600루피)에 거래됐다. 만디 시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일부 잉곳 거래가 톤당 497~498달러(4만 7,700~4만 7,800루피)에 체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철강 가격은 10월 초까지 안정세 내지 강보합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나, 큰 폭의 상승은 실제 구매 수요 개선 여부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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