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러시아·우크라이나산 열연강판 5년 반덤핑 관세 연장]
멕시코 경제부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산 열연강재 수입에 대한 반덤핑 관세의 일몰재심 최종 결과를 발표하고, 관세 철회 시 덤핑 및 국내 산업 피해가 재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여 향후 5년간 조치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관세율은 러시아 21%, 우크라이나 25%로 유지되며, 2025년 3월 29일부터 5년간 적용된다. 이번 조치는 붕소 함량이 0.0008% 이상인 비합금 및 합금 열연강재 중 폭 600mm 이상, 두께 4.75mm 미만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재심은 테르니움 멕시코와 아르셀로미탈 멕시코가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