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산업통상자원부와 국내 배터리 업계는 9월 22일 하이니켈 NCM 배터리를 넘어 나트륨이온, 전고체, LFP 기술로 다각화하기 위한 공동 기술 로드맵을 발표했다.
정부는 나트륨이온 상용화와 로봇·드론·도심항공교통용 전고체 배터리에 R&D 지원을 집중하는 한편, 3대 셀 제조사 간 공동 연구와 소재·셀 기업 간 협력을 구축할 계획이다.
민간 기업들은 2030년까지 R&D 및 제조 시설에 약 8조 원을 투자하기로 합의했으며, 정부는 생산세액공제 도입과 차세대 배터리 표준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