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론 메탈스(Talon Metals)는 9월 15일, 미국 미네소타주에 위치한 타마락(Tamarack) 니켈-구리-코발트 프로젝트가 주 환경 검토 절차의 일환으로 60일간의 공개 의견 수렴 기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현재 이 프로젝트는 미네소타 천연자원부의 환경 검토를 받고 있다. 규제 당국은 접수된 의견을 평가한 후 인허가 절차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타마락은 탈론 메탈스가 개발 중인 미국의 대표적인 니켈-구리-코발트 황화물 프로젝트 중 하나다. 회사 측은 공개 의견 수렴 기간 완료가 환경 승인 절차의 중요한 이정표가 되며, 프로젝트가 후속 인허가 및 개발 단계에 한층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새로운 코발트 자원량, 생산 능력 또는 가동 일정은 포함되지 않았지만, 미국이 국내 핵심 광물 공급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가운데 인허가 진행 상황은 여전히 중요한 의미를 지니며 향후 국내 니켈 및 코발트 생산 전망을 개선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