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니켈은 9월 14일 크로포드 니켈-코발트 황화물 프로젝트의 적재, 운반 및 지원 광산 장비 공급업체로 고마쓰와 캐나다 딜러인 SMS 이큅먼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니켈은 약 40년의 광산 수명 동안 300대 이상의 장비를 구매할 예정이며, 현재 총 가치는 약 15억 캐나다 달러에 달한다. 양측은 2027년 1분기까지 계약을 확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크로포드는 캐나다 니켈이 100% 지분을 보유한 회사의 대표 니켈-코발트 황화물 프로젝트다. 핵심 장비 공급업체 선정은 건설 준비를 향한 또 하나의 진전을 의미한다. 고마쓰가 제안한 솔루션에는 자율 운반, 차량 관리 및 전동화 기술도 포함된다.
장비 조달과 엔지니어링 준비가 진행됨에 따라 크로포드 프로젝트는 상업 개발에 더 가까워지고 있으며, 향후 북미의 국내 니켈 및 코발트 자원 공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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