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비아 대통령 하카인데 히칠레마는 베단타 자원의 전략·성장 책임자 푸시펜더 싱글라와의 논의에 이어, 베단타 자원에 콘콜라 구리 광산(KCM) 확장을 지원하기 위한 발전 투자 계획을 가속화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회의에서 베단타는 KCM의 진행 상황과 확장 계획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했으며, 여기에는 구리 생산량을 연간 50만 톤으로 늘리겠다는 장기 목표도 포함되었다. 히칠레마 대통령은 발전 부문에 대한 추가 투자가 회사의 광산 운영을 지원하는 동시에 잠비아의 보다 광범위한 에너지 목표 달성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간 50만 톤 생산 목표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베단타가 지원하는 코퍼테크 메탈스는 장기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KCM 생산량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연간 50만 톤까지 늘리는 계획을 이전에 제시한 바 있다.
전력 가용성은 KCM의 구리 생산 확장 계획에 있어 여전히 중요한 고려 사항이다. 이번 논의는 잠비아가 베단타에 광산 투자와 함께 추가 발전 용량을 개발할 것을 장려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제안된 발전 프로젝트의 용량, 투자 금액 또는 시행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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