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기준 1차 납 인도 브랜드의 공장 재고는 18,700톤으로 전주 대비 1,400톤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다.
최근 여러 1차 납 제련소가 정기 보수에 들어가 납괴 공급이 타이트한 가운데, 서남 및 화남 지역의 유통 물량이 현저히 감소했다. 다만 보수에 들어간 일부 기업들은 장기 계약 물량을 보장하기 위해 사전에 재고를 확보해 두었다. 이번 주 납 가격은 고공 행진을 이어갔고, 하류 업체들은 필요할 때만 구매에 나섰다. 현물 주문 거래는 부진했으며, 하류 구매자들의 픽업 지연으로 일부 판매된 납괴가 공장에 남아 1차 납 제련소의 공장 재고를 끌어올렸다. 한편, 2차 납 제련소들의 생산 재개가 지속적으로 진행되면서 2차 납의 1차 납 대비 할인 폭이 톤당 100~200위안으로 확대되어 하류의 일부 실수요가 2차 납으로 분산된 점도 1차 납 제련소의 재고 증가에 기여했다. 향후 하류의 픽업이 늘어나면 1차 납 제련소의 공장 재고는 뚜렷한 감소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폐배터리 가격 상승 후 안정, 공급업체 집중 출하 완화 [SMM 폐배터리 주간 리뷰]]](https://imgqn.smm.cn/usercenter/mIbTL20251217171721.jpg)
![거시 및 펀더멘털 지지 제한적, 납 가격 고점 횡보 지속 전망 [SMM 납 시장 주간 전망]](https://imgqn.smm.cn/usercenter/lIHfM20251217171721.jpeg)
![부산물이 일부 기업의 수익을 끌어올려, 재생정제납 현물 주문 할인폭 다시 확대 전망 [SMM 재생정제납 주간 리뷰]](https://imgqn.smm.cn/usercenter/TmYox20251217171721.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