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 상무부는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공업정보화부, 재정부, 농업농촌부, 문화여유부,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과 함께 「상품 소비 확대·업그레이드 촉진에 관한 실시 의견」을 발표했다. 상무부 소비촉진사 관계자는 이번 의견이 상품 소비 진작을 위한 4대 과제를 제시했다고 밝혔다.
- 대형 내구재 소비 촉진 – 자동차 유통·소비 개혁 시범을 추진하여 자동차 소비를 전 유통 단계에 걸쳐 확대하고, 스마트홈 제품의 보급·응용을 가속한다.
- 생활필수품 소비 안정적 확대 – 식품, 음료, 섬유·의류와 문화·체육·오락 제품의 품질을 높인다.
- 특색 상품 소비 지원 – 노인과 유아의 수요에 초점을 맞춰 실버 경제와 영유아 제품을 확대하고, 인기 국산 브랜드, 우수 수출 제품, 고급 수입 상품의 소비를 장려한다.
- 업그레이드 제품 소비 육성 – 소비 수요 변화에 맞춰 친환경·스마트·건강 지향 제품을 촉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