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 메탈릭스, 마하라슈트라에 연산 900만 톤 규모 제철소 건설]
인도의 샴 메탈릭스 앤 에너지가 마하라슈트라 주정부와 5,000억 루피(약 51억 9,000만 달러)를 투자해 찬드라푸르에 연산 900만 톤 규모의 신규 제철소를 건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 프로젝트는 약 3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승인·인허가·인센티브 조건에 따라 이번 회계연도에 가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동부 인도를 넘어 오디샤, 서벵골, 자르칸드에서도 투자를 계획 중인 회사의 확장 전략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