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살로부 조립자 부유선광 가속화… 2028년 상반기까지 구리 3만 톤 추가 생산
발레 베이스 메탈스(Vale Base Metals)는 브라질 살로보 구리 복합단지에서 조대 입자 부유 선광(Coarse Particle Flotation)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확인했으며, 이를 통해 연간 광석 처리 용량을 600만 톤 늘려 4,200만 톤으로 확대하고, 연간 약 3만 톤의 구리 정광과 부산물로 약 1만 5,000온스의 금을 추가 생산할 예정입니다. 가동 시기는 2028년 상반기로 앞당겨져 계획보다 약 1년 빨라집니다. 자본 지출(CAPEX)은 2억 2,500만~2억 7,500만 달러에서 약 2억 1,500만 달러로 최적화되었으며, 휘튼 프레셔스 메탈스(Wheaton Precious Metals)가 4,000만 달러를 지원하여 VBM의 순지출은 약 1억 7,500만 달러로 줄고 프로젝트 내부수익률(IRR)은 50%를 초과합니다. 이는 VBM의 저비용 카라자스 브라운필드 구리 파이프라인의 두 번째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