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네이런 만둘라 내몽골회사 당위원회 서기 겸 회장이 수소에너지회사의 <strong>바이옌오보~바오터우시 195km 장거리 수소 수송 파이프라인 프로젝트</strong> 쿤둘룬구 종착역을 방문해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프로젝트 건설 진척과 시운전 준비 상황을 현장에서 파악했다.
조사 기간 네이런 만둘라 일행은 종착역 관제실과 공사 현장을 차례로 점검하고, 역 건설·설비 설치·시스템 시운전 진행 상황을 상세히 확인했다. 또한 관련 업무 보고를 청취하는 가운데 종착역 공정 구역의 배관 연결, 설비 도착 및 설치 등 핵심 공정의 추진 상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조사는 프로젝트 건설 및 시운전 전 준비의 핵심 시기를 중심으로 진행돼, 향후 추진을 위한 중점 과제를 한층 명확히 했다. 관련 업무는 <strong>‘생산·저장·수송·이용’ 전 과정의 협동 발전</strong>을 방향으로 삼아, 그린수소 산업사슬의 배치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수소에너지 생산·저장·운송·응용 전반의 연계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참석자는 후푸친 내몽골회사 당위원회 부서기 겸 노동조합 위원장, 자오자 당위원회 위원 겸 부총경리 등이며, 회사 사무실·기획발전부·수소에너지회사 관계자도 함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