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보도에 따르면, 호주 광산업체 캐니언 리소시스의 카메룬 자회사인 카말코(CAMALCO)는 조만간 미님 마르탑 프로젝트에서 생산된 보크사이트를 철도로 두알라 항까지 운송하기 시작할 계획이다. 이 운송을 위해 구매한 7대의 기관차는 현재 시험 운행 중이며, 광산 활동이 진행됨에 따라 화차를 추가로 구매해 차량을 늘릴 예정이다. 교통부는 정확한 운송 개시일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첫 선적이 시험 운송인지 상업 운송인지도 밝히지 않았다. 이번 발표는 보크사이트의 내륙 운송에 관한 것으로, 두알라 항에서의 해상 수출이 동시에 시작된다는 의미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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