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도시 광업 육성을 위해 규제 완화
한국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반도체 공정 폐기물, 사용 후 배터리, 폐태양광 패널에서 핵심 광물을 회수하기 위한 규제 면제 사업을 추진한다.
정부는 사용된 실리콘과 타깃 등 반도체 폐기물에서 실리콘, 구리, 티타늄, 텅스텐을 회수하는 기술을 시험하는 한편, 이러한 부산물을 폐기물이 아닌 순환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규제 개선을 검토할 계획이다.
사용 후 배터리와 폐태양광 패널에서의 핵심 광물 회수도 이번 실증 사업에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