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e: Sambalagi HPAL 프로젝트 현장에 오토클레이브 도착] 2026년 7월 22일, 인도네시아 중부 술라웨시주 모로왈리 삼발라기 지역의 HPAL(고압산침출) 프로젝트 핵심 장비인 오토클레이브가 도착하며 중요한 건설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 프로젝트는 바호도피 광산에서 원료를 공급받아 연간 약 9만 메트릭톤의 니켈을 함유한 혼합수산화물(MHP)을 생산하도록 설계되었다. 3개의 생산 라인으로 구성되며, 첫 번째 라인은 2026년 말까지 기계적 완공을 목표로 한다.
이 프로젝트는 PT Vale Indonesia Tbk와 파트너사인 GEM Co., Ltd.(중국) 및 EcoPro(한국)가 합작사 PT BNSI를 통해 공동 개발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국가 전략 프로젝트이자 Indonesia Growth Project(IGP) Morowali의 일환으로, 니켈 다운스트림 가공과 전기차 배터리 공급망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