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는 7월 23일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에 건설 중인 BNSI 제련소 현장에서 7월 22일 오토클레이브 인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간 9만 톤 생산 능력을 갖춘 BNSI 제련소에는 각각 3만 톤 규모의 오토클레이브 3기가 설치된다. 2기는 이미 인도되었으며, 나머지 1기는 9월에 도착할 예정이다.
현장에서 생산되는 니켈은 FEOC(외국우려기관) 규정을 충족할 수 있는 비FEOC 원료로 분류된다. 에코프로는 기존 IMIP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투자를 통해 총 6만 5천 톤의 니켈 오프테이크 권리를 확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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