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그리스, 800W 발코니 태양광·자가소비 개혁안 제안
그리스 환경에너지부는 재생에너지 자가소비 시스템의 개발, 설치, 계통 연계에 대한 개혁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 초안에는 처음으로 최대 800W 규모의 베란다 태양광 시스템이 포함되며, 전력망으로의 전력 공급은 허용되지 않고 안전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가정용 독립형 배터리 저장장치, 아파트 및 주택 단지 내 공동 자가소비, 소비자를 대신한 제3자의 자가소비 시스템 개발도 포함된다. 그리스는 스마트 계량기 보급을 가속화하고 전자 자가소비 등록부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0년 이후 그리스에서 총 1.07GW 규모의 3만 7,400개 이상의 자가소비 시스템이 가동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