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 스틸 오만, DRI 연속 운전 글로벌 벤치마크 달성
진달 스틸 오만은 소하르에 있는 직접환원철(DRI) 공장이 188일 연속 무고장 가동에 성공했으며, 이 기록은 7월 11일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미드렉스 기술 기준에 따르면, 이는 6.5미터 샤프트로에 대한 세계적인 기준을 세운 것으로, 해당 설비는 8,000시간 운전 기준 설계 생산능력 150만 톤보다 33% 높은 출력을 기록했다. 또한 이 공장은 시간당 254.7톤으로 가동하며 일일 생산량 6,113톤이라는 신기록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