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지원 합금 개발로 PGM 수요 확대 가능: 발테라
[SMM 속보] 발테라 플래티넘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신규 금속 합금 개발을 가속화하고 백금족 금속(PGM)의 잠재적 활용처를 발굴하고 있다고 크레이그 밀러 CEO가 8월 21일 밝혔다.
밀러는 AI가 회사와 파트너들이 금속 조합을 평가하고 새로운 용도에 적용될 수 있는 합금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물량은 비교적 적지만, 발테라는 이러한 신흥 시장에서 PGM 추가 수요가 크게 늘 잠재력이 있다고 보고 있다.
발테라는 또한 AI 관련 응용 분야가 현재 연간 약 20만~30만 온스(oz)의 PGM을 소비하는 것으로 추정했다. 회사는 AI 관련 기술이 확대됨에 따라 향후 5~8년 동안 이 수요가 4~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발테라는 시바니-스틸워터, 존슨 매티, 유미코어, 푸징 케미컬스 등 파트너들과 함께 PGM의 산업용 응용 분야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이니셔티브는 자동차용을 넘어 수요를 다변화하고 장기적인 PGM 소비를 뒷받침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