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통신 5월 20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한국 선적 초대형 원유 운반선 유니버셜 위너호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성공할 경우 동아시아 국가 선박으로는 처음으로 이 해협을 통과하는 사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