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유니포 노조, 2026년 계약 협상 최우선 대상으로 포드 선정] 캐나다 최대 민간 부문 노조인 유니포(Unifor)가 디트로이트 3대 자동차 회사 중 하나인 포드 자동차를 주 협상 대상으로 확정하고, 새 단체 협약 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협상은 6월 22일 공식 시작된다. 포드와 새 협약이 타결되면 이후 스텔란티스 및 제너럴 모터스와의 협상에서 기준 모델이 된다. 협상 시작 며칠 뒤인 7월 1일,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의 의무적 공동 검토가 진행되며, 3국은 협정을 16년 연장할지 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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