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획재정부 장관 구윤철은 올해 글로벌 반도체 수요 급증에 힘입어 경제 성장률이 2%를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구 장관은 "올해 성장률이 2%를 넘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구체적인 속도는 반도체 사이클과 중동 전쟁에 달려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4월 수출이 48% 급증해 238억 달러의 무역 흑자를 기록했으며, 3월 경상수지 흑자도 사상 최대인 373억 달러로 급증했다고 언급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과 부동산 시장은 정부가 시급히 대응해야 할 즉각적인 위험 요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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