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그룹은 금요일 구리 가격이 톤당 1만 3,000달러 부근에서 견고한 지지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지만,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재차 고조될 경우 시장에 위험 회피 심리를 촉발해 구리 가격을 쉽게 낮출 수 있다며 투자자들에게 신중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