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 이날룸(인도네시아 국영 알루미늄 대기업)은 화요일에 공급 과잉과 보크사이트 매장량 압박을 우려하며 신규 알루미나 및 알루미늄 공장 건설 중단을 정부에 촉구했다.
이날룸 CEO 멜라티 사르니타는 알루미늄 산업이 니켈 산업과 같이 급성장 후 공급 과잉이 세계 가격에 영향을 미치고 환경 문제를 야기하는 등 유사한 문제를 겪을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룸은 시장 데이터를 인용하여 현재 건설 중인 모든 알루미나 프로젝트가 가동되면 인도네시아의 알루미나 생산 능력이 현재 약 900만 톤에서 2,980만 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멜라티 사르니타는 모든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일차 알루미늄 생산 능력이 현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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