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M 알루미늄 속보]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은 하류 부문 가공(힐리리사시)이 특히 산업·기술 분야에서 청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보크사이트를 예로 들며 인도네시아 천연자원 기반 자동차 산업의 엄청난 잠재력을 부각했다.
"우리에게는 보크사이트가 있습니다. 보크사이트를 알루미나로 가공한 뒤 알루미늄으로 만들죠. 알루미늄은 자동차가 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보크사이트를 가공하지 않습니다. 일본은 보크사이트가 없어도 최고의 자동차를 만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바로 이걸 우리가 해야 합니다."
이 발언은 원료 상태의 보크사이트에서 차량용 알루미늄 부품 같은 완제품까지 가치 사슬을 끌어올리려는 정부 의지를 보여주며, 일자리 창출과 부가가치 제고, 원자재 수출 의존도를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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